| 영암성실새마을금고, 영암읍에 좀도리 쌀 20kg 10포 기탁 영암열린신문 opennews@openmedia.co.kr |
| 2022년 03월 18일(금) 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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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도리 쌀’은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미리 한술을 덜어내어 항아리에 모으던 쌀로, 영암성실새마을금고 회원들의 따스한 손길이 모인 것이다.
서중석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소득 가정에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된 쌀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문석 영암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향한 따듯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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