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지방통계청, 영암쌀 소비촉진행사 동참 달마지쌀 10kg 100여포 구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2년 08월 07일(일)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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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지난 3월 18일 ‘2022년 영암군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 통계 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통계 업무를 추진해 오던 호남지방통계청(김대호 청장)이 영암쌀 소비촉진행사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암군 쌀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한 소비 촉진 행사에 함께하고자 김대호 청장을 비롯한 많은직원들이참여해 달마지쌀 10kg/100여포(350만원 상당)를 구매했다.
군에서는 지난달 26일부터 영암군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영암쌀소비 촉진 일환으로 군 대표 브랜드 쌀인 ‘달마지 쌀’ 특별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산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영암군청 전 직원 1인 1포 사주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관내 기업체, 유관기관 사회단체, 재경 영암군 향우회원 등에서도 지역 쌀 사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나눴다.
우승희 군수는 “우리 군 쌀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쌀 사주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호남지방통계청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유기농 쌀인 ‘영암 달마지 쌀’을 많이 애용해 주시고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호남지방통계청은 광주, 전남․북 및 제주지역을 포괄하는 지역 통계 센터로서 국가통계생산과 지역 정책에 필요한 지역 통계 허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