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365 U-도서관(스마트도서관) 개관 삼호읍 행정복지센터에 구축 완료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2년 09월 28일(수) 1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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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군수 우승희)은 삼호읍 행정복지센터에 ‘영암 365 U-도서관(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해 연중 24시간 도서 대출 서비스를 2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U-도서관은 무인으로 기기 안에 비치된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도서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U-도서관 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영암군 도서관 회원 카드를 소지한 군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을 위한 회원 카드는 관내 도서관을 방문해 신규 가입 후 발급받을 수 있다.
대출 기간은 최대 14일로 3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반납은 대출한 U-도서관 기기에서만 가능하다.
또한 부스 내부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한 책 소독기가 비치돼 있어 대출 도서를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우승희 군수는 “시공간의 제약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365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밀착한 도서관 서비스로 책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11월에는 삼호 한마음회관 출입구에 영암 365 스마트도서관 2호점을 개관할 예정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