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마을활동가 위한 ‘자격증 따기’ 실습 교육 실시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05월 16일(목) 1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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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지난 4월 22일부터 3주간 진행한 ‘마을활동가 양성 기본과정’ 교육에서 이론과 더불어 드론 자격증 취득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기본과정은 주민자치 및 공동체 의식, 활동가 마인드 교육, 치매예방 드론 교육, 마을 자원조사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박희수 예비 활동가는 이론교육과 마을 현장실습이 병행된 교육과정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또한 치매예방 드론 교육에서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본과정을 통해 14명의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이들은 내년 마을활동가 선발 시 가산점 혜택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심화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마을공동체를 위해 일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군은 올해 2월 6명의 마을활동가를 위촉한 바 있으며, 이들은 현재 지역 곳곳의 마을을 방문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