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도포1리청년회, 추석 맞아 마을 환경정비 실시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08월 28일(수) 14:05 |
![]() |
영암군 도포면 도포1리청년회(회장 김정한)가 추석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비에 나섰다. 25일, 청년회 회원 10명은 마을 도로변과 동산 일대에서 풀베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회원들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마을 환경 개선에 힘썼다.
도포1리청년회는 이미 지역 봉사의 주역으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주 3회에 걸쳐 도포1리는 물론 이웃 마을인 도포2리까지 방역 활동을 실시해 왔다.
김정한 회장은 “청년회의 작은 노력이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