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승희 영암군수, 추석 앞두고 택배센터·전통시장 순회 점검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09월 12일(목)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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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택배물류센터와 전통시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명절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우 군수는 9월 11일 삼호읍 용앙리 소재 택배물류센터를 시작으로 15일까지 5일간 지역 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할 예정이다.
11일 택배물류센터 방문에서 우 군수는 택배기사와 분류 작업자, 대리점주 등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운전과 원활한 배송을 당부했다.
12일에는 시종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물가 동향을 살폈으며, 공직자들과 함께 제수용품 구매에 나섰다.
우 군수는 13일 신북시장, 14일 독천시장, 15일 영암시장 순으로 방문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순회 점검은 명절을 앞둔 지역 경제 상황을 파악하고 필요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우승희 군수는 “명절 준비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쓰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