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달빛 품은 야간관광 축제 연다 27~29일 상대포·구림마을서 콘서트·야행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09월 23일(월) 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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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군서면 상대포 역사공원과 구림마을에서 야간관광 활성화 행사를 개최한다.
‘달빛을 품고, 영암을 누비다’라는 이름의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의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상대포와 구림마을 야간관광, 달빛 풍류 콘서트, 달빛 야행, 달빛 뮤지컬 갈라쇼, 달빛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가수 박경하, 박강수, 뮤지컬 배우 차지연, 가수 박혜원(HYNN) 등이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중 영암군 관광스포츠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이 영암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리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