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삼호읍서 15일 ‘달빛축제’ 열린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1월 07일(목)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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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5일 삼호읍 용앙 휴먼시아 2차 일원에서 ‘팔팔한 달빛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이름을 올린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밤밤곡곡 100선은 지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공식 인증 프로그램이다.
축제는 삼호읍 풍물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 소리 모아 동호회의 통기타 연주 등이 차례로 진행된다. 이어 모창 가수 ‘싸군’의 공연과 붐비트 브라스 밴드의 금관악기 연주가 이어진다.
관객 참여 행사로는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마련됐으며, 마지막 순서로 DJ DIGI의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공연이 예정돼 있다.
영암문화관광재단 측은 “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