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서면-산청 단성면, 자매결연 후 첫 교류행사 가져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1월 12일(화) 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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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암군 군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사회단체장과 이장단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9월 자매결연 체결 이후 양 지역의 첫 공식 교류다.
참석자들은 오전 차담회에서 각 지역의 특산물과 문화, 역사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군서면의 대표 관광지인 왕인박사유적지를 둘러보고, 영암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된 ‘2024년 대한민국 한옥문화비엔날레’ 개막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김지흥 군서면 이장단장은 “앞으로 활발한 교류로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