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서울 성동구, 농산물 판매·문화관광 교류 협약 체결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1월 14일(목) 14:07 |
![]() |
영암군은 14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성동구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지역 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농특산물 판로 확대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 ▲도시재생 경험 공유 ▲청소년·주민 교류 프로그램 개발 등이다.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예산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두 지자체의 교류 배경에는 도선국사가 있다. 도선국사는 영암 출신으로, 성동구 왕십리에서 수행 활동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영암군의 국내 자매·우호도시는 7곳이 됐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