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호읍서 달빛축제 열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1월 19일(화)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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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읍에서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 삼호읍 팔팔한 달빛축제’가 열렸다.
(재)영암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삼호읍 용앙 휴먼시아 2차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 외국인 주민, 대학생 등이 참여했다.
행사는 삼호읍 풍물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통기타 공연과 경관 조명 점등식이 진행됐다. 이어 가수 싸이를 재현하는 이미테이션 가수 ‘싸군’과 ‘비스타’ 퍼포먼스팀이 공연했다. 세한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후 DJ DG의 EDM파티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삼호읍 중앙상인회는 축제 참가자를 위해 주변 상가의 배달 메뉴판을 제작하고 화장실을 개방했다. 삼호자율방범대는 축제장 주변 교통 통제와 안전 관리를 맡았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