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올해 ‘조상 땅 찾기’ 2천여 필지 확인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4년 11월 25일(월) 14:11

영암군에서 올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통해 446명의 토지 2,048필지가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본인이나 조상 명의로 등록된 토지를 행정기관에서 조회하는 제도다. 본인 소유 토지는 신분증 지참 시 무료로 확인할 수 있으며, 2008년 이전 사망한 조상의 토지는 제적등본 등 상속인 증명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이 필요하다.

또한 해당 서비스는 영암군 민원소통과를 비롯해 전국 모든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나, 조상 명의 토지 확인은 방문이 필수다.

토지 조회 관련 세부사항은 영암군 민원소통과(061-470-205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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