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호우 피해지역 영암 금정·시종·미암서, 상품권 20% 적립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1월 28일(목)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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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9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3개 면에서 영암사랑상품권 20% 적립 행사를 시행한다.
28일 영암군은 금정면, 시종면, 미암면 영암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를 적립해주는 행사를 12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김동식 영암군 일자리경제과장은 “호우 피해 지역의 경제 회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가맹점 현황 등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