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체육회, 수영·육상 꿈나무에 7천만원 지원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4년 12월 24일(화)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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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체육회(회장 이봉영)가 지역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수영과 육상 종목 선수들에게 총 7천여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영암군체육회는 23일 영암수영스포츠클럽과 영암육상스포츠클럽 소속 선수 10명에게 대회출전지원금 180만원을 지급했다. 지원 대상은 제9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수영대회 입상자 4명과 도단위 육상대회 입상자 6명이다.
수영 종목에서는 영암여중 문연후(3년), 영암초 장윤(6년), 문승유(5년) 학생 등이, 육상 종목에서는 영암중 이서율(2년), 김대성(2년), 구림중 이은경(1년) 학생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영암군체육회는 지난 9월 영암군민회관에서 수영, 육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73명에게 훈련지원금 5,11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봉영 회장은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회출전지원금과 훈련용품지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4 영암군체육회 핵심 종목 엘리트 육성 및 체육 진흥’ 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