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프랜차이즈 업체와 지역 농산물 납품 협약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4년 12월 31일(화) 14:35
영암군이 29일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목적으로 분식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와 납품 협약을 체결했다.

29일 영암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김은광 얌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얌샘은 자사의 주력 상품인 김밥에 영암 쌀을 사용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암 쌀을 포함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과 신메뉴 개발이다. 영암군은 농특산물의 안정적 공급과 신메뉴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영암군은 성심당, 파리바게트, 반올림피자, 바나프레소 등 여러 프랜차이즈 업체에 무화과, 고구마 등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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