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회사법인 율, 시종면에 삼계닭 3천 마리 기부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1월 07일(화)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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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소재 농업회사법인 율(대표 권용진)이 3일 시종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닭 3천 마리를 기부했다.
시종면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기부받은 삼계닭은 각 마을별로 나눠 배포될 예정이다.
권용진 대표는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식재료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으로 지역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