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복지·보건 분야 부서 간 협업회의 정례화 5개 부서 40여명 실무진 참여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2월 17일(월)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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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지역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군은 지난 12일 영암청년센터에서 주민복지과, 가족행복과, 통합돌봄추진단, 인구청년과, 영암군보건소 등 5개 부서장과 11개 읍·면 복지팀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보건 분야 협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복지 분야 주요 업무 계획과 현안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서 간 업무 단절 문제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군은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2주마다 각 부서 팀장과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협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보편적으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하혜성 주민복지과장은 “정례화된 협업회의를 통해 복지·보건 업무 담당자들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