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친환경 전기차 190대 민간보급 나서 승용차 100대·화물차 90대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2월 21일(금)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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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올해 전기자동차 190대에 대한 민간보급 사업을 시작했다.
영암군은 20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승용차 100대와 화물차 9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금은 승용차 1대당 최대 1,310만원, 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영암군에 9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이나 사업자, 법인이다. 차량 출고와 등록 순서대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되, 전체 물량의 10%는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구, 생애 첫 차량 구매자에게 우선 배정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전기자동차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을 체결한 뒤 환경부가 운영하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이나 영암군 기후변화대응팀(061-470-240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보급사업은 환경부의 국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