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문화관광재단, 시(詩) 창작 프로그램 ‘영암의 시작’ 운영 4월 8일부터 6개월간 진행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3월 07일(금) 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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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학 인재 발굴을 위한 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4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영암의 시작 詩,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 창작 기초과정, 문학 전문가 특강, 배움여행 등으로 구성되며 총 20회 강의로 이뤄진다.
대표 강사로는 이대흠 시인이 참여하며, 송경동 시인, 고영직 문학 평론가, 강제윤 시인 등 문학계 인사들이 특강을 맡는다.
조소영 영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사업팀 PD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암의 문학적 토양이 더욱 풍성해지고, 문학 창작의 중심지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되며,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4일까지 영암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나 전화(061-471-9515), 이메일(0510112@naver.com),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