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자치경찰위, 지역 맞춤 치안정책 발굴 파트너스 모집 고교·대학생 이달 26일까지 접수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3월 12일(수)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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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가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발굴과 홍보를 위한 ‘전남자치경찰 파트너스’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전남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전남자치경찰위원회 누리집(www.jeonnam.go.kr/jnapc)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파트너스는 4월 발대식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자치경찰 홍보 콘텐츠 제작과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아이디어 발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 실적이 우수한 참가자에게는 자치경찰위원장 표창과 상품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자치경찰 파트너스는 경찰 업무가 국가에서 지방으로 일부 이양된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활동한 파트너스는 인스타그램, 밴드 등 SNS를 통해 자치경찰 소식을 1천 회 이상 알린 바 있다.
정순관 전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치안 실현을 위해 지역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