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새마을회, 어르신 380가구에 삼계탕 나눔 읍면 부녀회장들 조리에 나서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7월 02일(수) 16:40 |
![]() |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지난 2일 관내 어르신 380가구를 방문해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맞춰 진행됐다. 영암군 각 읍·면 새마을부녀회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조리에 나섰으며,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안석심 영암군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으로 기력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영암군새마을회는 매년 여름철 어르신 대상 삼계탕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반찬 봉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