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7월 정기인사 228명 발령 5급 승진 6명 등 대규모 인사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7월 04일(금)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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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1일 228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날 5급 승진 6명을 포함해 각 직급별 승진과 전보인사를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최문형 전 보건소장, 곽경애 전 금정면장, 손석채 전 민원소통과장, 최공수 전 시종면장 등 4명이 공로연수 또는 명예퇴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이뤄진 후속 인사다. 이들의 공석을 메우는 과정에서 연쇄적인 승진과 전보가 발생해 대규모 인사로 이어졌다.
5급 승진자는 박수희 보건관리과장이 보건소장(과학기술서기관)으로, 황의송 혁신전략팀장이 군민안전과장으로, 이태연 홍보기획팀장과 최복용 회계팀장, 김은화 투자유치팀장이 각각 영암군의회 파견, 금정면장, 시종면장으로 승진했다. 김상곤 축산육성팀장은 농업5급으로 승진해 삼호읍장에 임명됐다.
주요 보직 이동으로는 임성수 군민안전과장이 자치행정과장으로, 한재진 삼호읍장이 기업지원과장으로, 김명선 기업지원과장이 세무회계과장으로, 김정경 미암면장이 민원소통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읍면장 인사에서는 김채남 통합돌봄추진단장이 서호면장으로, 오병준 세무회계과장이 미암면장으로 부임했다. 유미경 서호면장은 통합돌봄추진단장으로 이동했다.
그밖에 6급 승진은 행정6급 김철(감사팀장), 박종국(자치행정과 서무팀장), 진혜진(인구정책팀장) 등 22명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