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암농협, 농촌 환경정화·재해예방 활동 전개 임직원 20여명 참여해 환경정화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7월 08일(화) 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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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이 지난 4일 학산면 일대에서 농업 폐기물 수거와 배수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농협 영암군지부 정현정 지부장, 농정지원단 지종태 단장, 고주모 회원 등 농협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서영암농협은 매년 모내기 후와 수확 후 두 차례에 걸쳐 마을 주변의 농업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었던 배수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활동은 농협중앙회가 7월 실천 테마로 정한 ‘안전한 여름나기’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원식 조합장은 “서영암농협이 친환경농업의 중심지인 만큼 환경까지 친환경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협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영암농협은 마을 환경정화와 재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