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새마을회, 기찬랜드 피서객 맞이 봉사활동 12일부터 8월 3일까지 23일간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7월 15일(화) 1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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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찬랜드에서 환경안내소와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되어 8월 3일까지 23일간 계속된다. 영암군새마을부녀회(회장 안석심) 소속 11개 읍면 부녀회원들이 윤번제로 참여한다.
환경안내소에서는 기찬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냉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쉼터를 운영한다. 봉사자들은 피서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새마을문고영암군지부(회장 조정완)는 같은 장소에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1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무료로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기찬랜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건전한 휴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