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호면 5개월 만에 둘째 아기 탄생 2월 이후 올해 두 번째 출생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8월 12일(화)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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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면 기관·사회단체가 지난 7일 엄길마을의 신생아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
서호면 문체위, 자치위원회 등 지역 기관·사회단체는 이날 지난달 태어난 신생아 가정을 찾아 기저귀 등 생활용품과 영암군보건소에서 제공한 출산용품을 전달했다. 이 신생아는 서호면에서 올해 두 번째로 태어난 아이다.
서호면에서는 지난 2월 첫 번째 신생아가 태어난 이후 5개월 만에 두 번째 출생이 이뤄졌다.
김채남 서호면장은 “서호강과 은적산을 품고 있는 서호면에서 올해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나 면민과 함께 반기고 있다”며 “젊은 부부가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