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불산단 기업인들, 영암군에 인프라 개선 건의 전선 지중화·근로자 기숙사 요청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9월 23일(화) 10:15 |
![]() |
영암군이 지난 17일 조선해양센터에서 대불산단 기업인 3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불경영자협의회,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가로수·배수로 등 시설 인프라 개선, 전선 지중화 사업, 근로자 기숙사 신설 등을 건의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산업 현장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