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가을철 안전 릴레이 캠페인 진행 11월 12일까지 읍면 순회 홍보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09월 29일(월)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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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가을철을 맞아 교통사고와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한 릴레이 안전 캠페인을 오는 11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축제와 수확기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기에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캠페인은 각 읍·면민의날 행사장을 중심으로 ▲교통약자 보행자 보호 ▲고령자 운전 안내 ▲농기계 안전운행 홍보 등 생활 밀착형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 18일 서호면을 시작으로 학산면(19일), 군서면(22일), 영암읍(26일)에서 캠페인이 열렸다.
특히 29일에는 삼호중앙초등학교와 대불초등학교에서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이 열렸다. 영암교육지원청, 영암경찰서 등이 참여한 이 캠페인에서는 ▲낯선 사람 주는 음식·선물 받지 않기 ▲위험 상황 시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 안전한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나형철 군민안전과장은 “가을철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아이들을 위험에서 지키기 위해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며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