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18억 들인 새싹돌봄센터 개관 영암읍 도시재생사업 결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0월 15일(수) 1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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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센터 건립은 도시재생 활성화 구역 내 돌봄 시설이 국가 최저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센터는 1층 공동육아나눔터와 2·3층 주민공동체 동아리실로 구성돼, 돌봄 기능뿐 아니라 영암읍민과 지역 단체를 위한 활동공간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운영은 영암월출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맡는다. 조합은 품앗이 돌봄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각종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군민의 돌봄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센터 내부 리모델링과 기자재는 신한금융그룹이 지원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새싹돌봄센터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웃으며 성장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돌봄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