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현업근로자 산업안전교육 실시 정기 의무 교육, 200여명 참석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0월 21일(화) 15:04 |
![]() |
영암군이 현업근로자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현업근로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는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사업주가 매월 2시간 이상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매월 정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 김성택 부장이 강사로 나서 안전·보건표지의 종류 및 설치 기준, 작업시작 전 점검사항 등을 다뤘다.
군은 올해 추락·끼임 재해예방 조치, 근골격계 질환 예방, 위험성 평가 교육도 함께 실시해 왔다.
나형철 군민안전과장은 “지속적인 안전보건 교육으로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제로화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