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새마을회, 금정면서 환경정화 활동

지난 22일 30여명 참여
영농 쓰레기 2톤 수거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5년 10월 28일(화) 16:47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지난 22일 금정면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금정면협의회(회장 김규삼)와 금정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지희) 소속 회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금천변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영농폐비닐, 농약병 등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박찬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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