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영암군 편 녹화 완료 8일 왕인유적지 15팀 경연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1월 11일(화) 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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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영암군 편 녹화가 지난 8일 오후 2시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야외 경연에는 사전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녹화 당일 세찬 바람과 간헐적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3,000여 명의 관객이 2시간 넘게 자리를 지켰다.
일부 경연자들은 남희석 사회자 등 제작진에게 영암의 특산물인 독천 갈낙탕, 기찬 장어, 무화과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번에 녹화된 영암군 편은 내년 2월 22일 방송될 예정이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경연을 펼친 영암군민의 노래 실력이 뛰어났다”며 “영암군민을 즐겁게 만드는 일을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