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민간 플랫폼과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 이벤트 신규 가입자 선착순 쿠폰 제공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1월 26일(수)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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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민간 플랫폼 3곳과 손잡고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신규 가입 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금융·결제 플랫폼 ‘토스’, 배달앱 ‘땡겨요’, 여행 플랫폼 ‘여행톡톡’ 등 3개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사랑애 서포터즈에 신규 가입하면 1천~3천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는 전남도가 운영하는 출향도민 및 전남 관심 도민 네트워크로, 현재 가입자가 62만 명을 넘어섰다. 가입자에게는 도내 관광·숙박·음식점 등 900여 가맹점 할인, 남도장터 쿠폰, JN투어 숙박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남도는 올해 상반기에도 ‘우아한형제들’, ‘리멤버’, ‘T맵’, ‘먹깨비’ 등과 유사한 협력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도는 이러한 민간 플랫폼 협력을 통해 서포터즈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경문 전남도 고향사랑과장은 “다양한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서포터즈의 전국적 확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