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암면지사협, 광주 본량동 민·관협력 복지 견학 21일 위원 20여명 참여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1월 26일(수)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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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량동을 찾아 폐교 활용 주민쉼터와 협동조합 운영 사례를 견학했다.
미암면지사협(공동위원장 오병준·김상암)은 이날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도형 복지 모델을 운영 중인 본량동 일원을 둘러봤다.
견학단은 광산구지사협 활동 특강을 듣고 본량동지사협 활동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폐교를 활용한 주민쉼터 ‘공간 더하기센터’와 협동조합 ‘본량빵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미암면지사협은 마을복지계획 기반의 지역 돌봄 모델과 복지 사각지대 대응 체계 등을 확인하고 미암면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박기순 미암면지사협 부위원장은 “다른 지역의 복지 모델을 확인하며 미암면민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미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암면지사협은 앞으로 우수사례 공유와 역량 강화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