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보건소, 생애 초기 건강관리 복지부장관상 올해 150가구 대상 550회 방문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2월 01일(월)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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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보건소가 지난달 28일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건강 간호사와 전담 사회복지사가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영암군보건소는 올해 15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 서비스 550회를 제공하고, 필요한 가정에 복지 자원을 연결한 실적 21건 등을 인정받았다.
박수희 영암군보건소장은 “임산부와 영아의 건강 수준을 높이고, 누구나 건강한 가정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