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암농협, 지역사회공헌 인정패 2년 연속 수상 복지부·사복협 인정제 A+ 획득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2월 02일(화)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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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암농협(조합장 김원식)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인정패를 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문제해결, 취약계층 지원, 지역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서영암농협은 국가대표선수촌에 유기농·저탄소 인증을 받은 ‘학이 머문 쌀’을 후원하고, 농업인 복지·문화·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 밖에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교류, 지역학교 연계 사회공헌 활동,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반 지속가능 농업 실천 교육 등을 전개했다.
특히 ‘학이 머문 쌀’은 친환경 벼 집적화단지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농업 가치 확산과 청년·원로청년회가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 사례로 평가받았다.
김원식 조합장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와 농업인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실천, 농업인 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