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청년 공직자들, 국회서 서삼석 의원 만나 혁신주니어보드 입법현장 체험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2월 02일(화)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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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 공직자 모임 ‘혁신주니어보드’가 지난 11월 28일 국회를 방문해 서삼석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청년 공직자들이 국회 시설을 둘러보며 입법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공직자의 자세와 공직문화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서삼석 의원은 청년 공무원들이 공직에 창의적인 시각을 더해주길 바란다며, 군정 목표뿐 아니라 정부의 국정 방향까지 함께 살피는 넓은 시야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같은 날 혁신주니어보드는 국회에서 열린 ‘국립공원과 지방자치단체의 상생협력 방안’ 포럼에도 참석해 월출산국립공원과 영암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는 국립공원 보전과 활용을 위해 지자체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