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사] 지역 사랑 담은 발걸음 이어가길 영암열린신문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2월 05일(금) 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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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의 오늘을 가장 생생하게 기록해 온 영암열린신문의 창간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년이라는 시간은 짧아 보이지만, 지역 신문이 한 호, 한 호를 위해 쏟아온 노력과 정성을 떠올리면 결코 가벼운 세월이 아닙니다.
영암열린신문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의 문제를 깊이 있게 바라보고 군민의 삶과 맞닿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영암을 가장 잘 아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성찰과 책임감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때로는 외면받기 쉬운 사안도 정확하고 담대하게 전하며 지역의 공론장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신 점은 언론의 본분을 지켜온 귀한 발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지역이 변화하고 새로운 과제들이 등장할수록 사실에 기반한 목소리, 균형 잡힌 시선, 그리고 주민의 삶을 중심에 두는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암열린신문이 우리 지역의 일상과 미래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기록하고 군민과 더욱 깊이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원칙과 따뜻한 지역 사랑으로 지속 가능한 언론의 길을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창간 4주년을 맞이한 영암열린신문의 새로운 도약을 진심으로 기원하며, 선호성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암열린신문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