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충혼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2일 보훈가족 등 100여명 참석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년 01월 06일(화) 11:14

영암군이 지난 2일 충혼탑 참배로 2026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영암공원 충혼탑광장에서 열린 신년 참배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한 공직자, 보훈단체장, 기관·사회단체장, 보훈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우승희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고, 새해에도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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