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지역공헌위원회, 지·산·학 협력 방안 논의 27일 세한대서 8차 회의 개최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01월 28일(수) 1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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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과 세한대학교, 지역 기업이 참여하는 영암지역공헌위원회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사업(RISE)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영암군에 따르면 제8차 영암지역공헌위원회가 지난 27일 세한대 영암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영암군과 세한대, 서남해안레저㈜, MC에너지㈜가 참석했다.
RISE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지원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성과로 통합돌봄 체계 구축 공동 과제 수행,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과 연계한 지역산업 맞춤 전공프로젝트 등이 발표됐다.
참석 기관들은 지역 연계 인재 양성과 이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선순환 구조 정착에 협력하기로 했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지·산·학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청년의 지역 정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