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달맞이공원,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문 열어 사회적협동조합 은가비 운영 맡아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02월 09일(월) 1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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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달맞이공원에 중증장애인 자립을 위한 바리스타 카페가 문을 열었다.
영암군은 사회적협동조합 은가비와 함께 지난 4일 달맞이공원 건물 2층에 ‘카페 은가비’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 카페는 중증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일자리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카페에서는 바리스타 직업훈련을 이수한 장애인 8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근무한다. 운영은 사회적협동조합 은가비가 맡는다. 매장 한쪽에서는 장애인자립센터에서 만든 생산품도 함께 판매한다.
군 관계자는 “달맞이공원에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카페가 개점했다”며 “군민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