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새마을회, 신북서 자작나무 650그루 식재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일환
11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참여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년 03월 31일(화) 10:12

영암군새마을회(회장 박찬)가 지난 26일 신북면에서 자작나무 650그루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1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일환으로, 전라남도새마을회 후원으로 진행됐다. 영암군 11개 읍·면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나무를 식재했다.

박찬 회장은 “나무심기 운동은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라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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