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주유비 캐시백 20%, 4월 12일까지 연장 유가 상승 장기화에 추가 지원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04월 01일(수) 1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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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주유비 캐시백 20% 지원 기간을 오는 12일까지 연장했다.
군은 지역화폐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하면 결제액의 2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고 있다. 대상 유종은 휘발유·경유·등유다.
캐시백 비율은 당초 15%였으나, 지난 3월 중순 중동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20%로 상향됐다. 지원 종료일도 3월 31일이었으나, 유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12일간 추가 연장됐다.
군은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는 점을 연장 사유로 밝혔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