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 뮤지컬 ‘피터팬’, 23일 삼호서 무대 오후2시 삼호문화센터 대회의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05월 13일(수)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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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 대회의실에서 가족 뮤지컬 ‘하늘을 날으는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24개월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무대를 가로지르는 플라잉 퍼포먼스와 액션 연출이 결합된 가족 뮤지컬이다. 피터팬이 웬디와 동생들을 네버랜드로 초대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며, 요정 팅커벨과 인어, 인디언, 후크선장 등이 등장해 용기와 우정, 가족애를 그린다.
관람료는 3,000원이다. 예매는 오는 22일까지 영암군 홈페이지 ‘OK통합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