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청년 25만원 문화복지카드…31일까지 접수 1998~2007년생 신청 대상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08월 11일(화) 11:46 |
![]() |
영암군이 오는 31일까지 19~28세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을 지원하는 ‘2026년 전남광주 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암군에 주민등록을 둔 1998~2007년생이다. 2024년 8월 3일 이전부터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이에 따라 1차 모집 당시 거주기간 요건을 채우지 못했던 일부 청년도 이번에는 거주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공연·영화 관람과 도서 구입, 학원 수강, 체육시설 이용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비 25만 원이 체크카드 바우처로 지급된다.
바우처는 광주권역을 제외한 기존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공공기관 복지포인트 수급자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대상자, 여성농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이나 영암군 인구청년과 청년지원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