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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가 ‘2026년 전라남도 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남 18개 시·군 19개 청년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과 사업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개관 2년 차인 달빛청춘마루는 평일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하고 주말·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장인 청년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미디어 교육, 건강지원, 육아나눔 등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영암군은 이번 수상으로 55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10.19(월) 16:03














달빛청춘마루, 청년 요리 체험 참가자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