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지역자활센터, 연말 성과보고 행사 개최 자활사업 참여자 180여명 참석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5년 12월 23일(화) 17:07 |
![]() |
영암지역자활센터가 지난 18일 영암군민회관에서 ‘2025년 자활역량강화 교육 및 성과보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사업 참여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 측은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부 기념식에서는 1년간 활동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고, 자활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더맛나 사업단’ 소속 김혜정 씨 등 5명이 유공 표창을 받았다. 2부에서는 센터 직원들의 축하 공연과 참여자 화합의 시간에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활사업’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삼행 센터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와 기술 교육 등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