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피씨, 8년째 이불 나눔…누적 1,240채

올해 100채·2,200만원 기탁
누적 기탁액 2억5610만원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년 09월 23일(수) 09:13

유한회사 광전피씨가 2019년부터 이어온 이불 나눔이 올해 누적 1,240채에 이르렀다. 누적 기탁액은 2억5,610만 원 상당이다.

광전피씨는 추석을 앞둔 지난달 1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이불 100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 규모는 2,200만 원 상당이다.

영암군은 기탁받은 이불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덕 대표는 “추석을 맞아 이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나눌 수 있는 일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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