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 기업 3곳, 후원금 1800만원 기탁 공동모금회에 성금 300만원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
| 2026년 10월 08일(목)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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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지역기업 3곳이 이웃돕기 성금과 천사펀드 후원금으로 총 1,800만 원을 기탁했다.
영암군은 지난 6일 군청 왕인실에서 열린 10월 정례조회에서 후원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에이마트 안춘원 대표는 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기가 김일주 이사는 천사펀드에 500만 원을,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 나눔 조광호 대표는 천사펀드에 1,000만 원을 각각 기탁했다.
공동모금회에 전달된 300만 원은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천사펀드에 기탁된 1,500만 원은 대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사펀드는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 개인의 후원으로 기금을 조성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군민에게 가구당 최대 500만 원을 무이자·무담보·무보증으로 빌려주는 사업이다.
이민정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