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법 위에 덧붙인 ‘과격한 표현’
현수막 정비, 합의가 법을 대신할 수는 없다
법규에 없는 ‘과격한 표현’…영암군, 표현규제 기준 만드나
평가 빠진 위탁·책임 남은 결산…심사서 드러난 쟁점들
‘신규보다 완성’…민선9기 재정 시험대
오해받은 밤길
많은 수확을 바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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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세움[立志]이 먼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