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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지난 25일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전남지체장애인협회 영암군지회 주최로 ‘2025년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열었다. 장애인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을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이날 장애인과 가족, 관련 기관 종사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택 전남지체장애인협회장과 도내 21개 시·군 지체장애인지회장도 자리했다.
행사장에는 네일아트, 안마 등 체험 부스와 군민안전체험관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한편 황종복 영암군지회장은 300만 원을 기부했고, 영암향우와 지역 인사들도 장애인 복지에 써달라며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장애인이 차별 없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선호성 기자 opennews@openmedia.co.kr
2026.09.28(월) 10:17














30일 목포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




